SOFTWARE STUDIO · SEOUL

당신의 일상을 log 합니다.

무엇에 몰입하든, 매일 남길 것이 생깁니다. 그 기록이 흩어지지 않고 쌓이면 다음 선택이 쉬워집니다. 로기파이는 분야마다 그 기록을 남기는 앱을 만듭니다.

Our vision

이름 그대로입니다. log + ify. 기록으로 만든다는 뜻입니다.

한 가지에 몰입한 사람에게는 남길 것이 많습니다. 편입 준비의 하루, 이번 라운드의 타수, 우리 아이의 접종과 체중. 그런데 그 기록은 대개 흩어지거나 아예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기기 쉽게 만들고, 남은 기록을 읽을 수 있게 만듭니다. 흩어진 공개 기록도 함께 모읍니다. 편입 경쟁률과 동물병원 진료비가 그런 경우입니다. 내 기록과 세상의 기록이 만나면 다음 선택이 쉬워집니다. 회사 이름에 로그가 붙은 이유입니다.

우리는 만든 앱을 직접 운영합니다. 외주로 만들어 넘기는 것이 아니라, 쓰는 사람 옆에서 계속 고칩니다. 분야가 늘어도 그 원칙은 그대로입니다.

01

남지 않는 기록을 찾는다

사람들이 남기고 싶어 하지만 흩어지거나 사라지는 기록을 찾아, 먼저 적어 둡니다.

02

그 분야의 말로 만든다

분야가 다르면 쓰는 말도 다릅니다. 화면도 기능도 그 분야의 방식에 맞춥니다.

03

다음 분야로 넓힌다

기록이 필요한 자리를 찾는 대로 앱을 하나씩 더합니다. 분야가 늘수록 다루는 기록도 넓어집니다.

0
우리가 만든 서비스
0%
자체 기획 · 개발 · 운영
0
로기파이 설립
앞으로 남길 기록
Our products

각각의 앱은,
남지 않던 기록에서 태어났습니다.

서로 다른 자리에서 사라지던 기록을, 그 자리에 꼭 맞는 방식으로 남깁니다.

편입로그 앱 홈 화면 — 목표 학교 D-day와 오늘의 단어
교육 · 커뮤니티

편입로그

PyeonipLog

편입 정보는 넘치는데, 믿을 수 있는 기록이 없었습니다.

학교별 모집요강과 경쟁률, 합격 후기 커뮤니티, 매일 하는 단어 학습까지 한 앱에 모았습니다. 준비하는 하루가 로그로 쌓여, 합격까지의 기록이 됩니다.

  • 학교별 모집요강·경쟁률 비교
  • 합격 후기 & 익명 커뮤니티
  • 게임형 영어 단어·문법 학습
  • 편입 캘린더 · 합격 예측
펫로그 앱 화면 — 반려동물 프로필 등록
Beta
펫 · 공공데이터

펫로그

PetLog

동물병원 진료비, 기준을 알 수 없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공개한 진료비를 시도·시군구별로 비교하고, 전국 5,459개 동물병원을 찾습니다. 접종과 체중을 기록해 두면, 그 로그에 맞춰 우리 아이 케어까지 이어집니다.

  • 공공데이터 기반 진료비 비교
  • 전국 5,459개 동물병원 찾기
  • 방문별 진료비 계산기
  • 접종·체중 케어 기록
자세히 보기 Beta · 웹
라스트티 앱 화면 — 온보딩
Beta
골프 · 마켓플레이스

LastTee

라스트티

갑자기 빈 티타임, 채울 사람을 못 찾았습니다.

일행이 취소해 비어버린 자리를, 지금 칠 사람과 지도 위에서 연결합니다. 라운드가 기록으로 남아 그린지수가 되고, 다음 동반자를 고를 때 근거가 됩니다.

  • 빈 티타임 실시간 지도
  • 마감 임박 카운트다운
  • 그린피·캐디피 1/N 정산
  • 라운드 기록 기반 그린지수
자세히 보기 Beta · 웹
meetlog 앱 화면 — 오픈 준비 중 안내
준비 중
소셜 · 데이팅

meetlog

밋로그

소개팅 앱은 많은데, 진짜 만남은 드물었습니다.

가상 프로필과 가상 대화 없이, 지금 실제로 근처에 있는 사람만 이어 줍니다. 스쳐 지나갈 순간을 기록으로 남긴다는 뜻에서 이름이 meetlog입니다.

  • 위치 기반 실시간 매칭
  • 가상 프로필·가상 대화 없음
  • 사진 심사 후 공개
  • 만 19세 이상 이용
자세히 보기 준비 중 · 서버 연결 예정
[ + ]

다음 기록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도 남지 않고 사라지는 기록을 찾고 있습니다. 남겨야 할 기록이 보인다면, 함께 만들어요.

아이디어 제안하기
Why Logify

우리가 만드는 방식은,
조금 다릅니다.

만들고 넘기지 않습니다. 우리가 직접 운영하면서 계속 고칩니다.

01

문제부터 모은다

직접 겪은 불편,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말. 출처는 달라도 전부 실제 사람에게서 나온 문제입니다.

02

하나로 다 덮지 않는다

앱 하나에 모든 분야를 넣으면 결국 아무에게도 안 맞습니다. 분야마다 따로 만드는 이유입니다.

03

데이터로 증명한다

감이 아니라 로그로 결정합니다.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고 다음을 정합니다 — 로기파이라는 이름 그대로.

04

계속 늘려 간다

기록이 필요한 자리는 아직 많습니다. 하나를 끝내고 멈추는 것이 아니라, 다음 자리를 찾아 계속 더해 갑니다.

Roadmap

기록을 남기고, 읽고,
다시 남깁니다.

로기파이가 지나온 길과, 앞으로 남길 기록입니다.

2025

관찰의 시작

직접 겪은 불편,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말. 흩어져 있던 문제들을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2026.07

로기파이 설립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으로 법인을 설립하고, "남지 않는 기록을 앱으로 남긴다"는 하나의 원칙을 세웠습니다.

2026

4개 서비스 베타 공개

편입로그 · 펫로그 · 라스트티 · meetlog. 서로 다른 자리에서 사라지던 기록을 각 자리에 맞는 앱으로 만들어, 웹에서 먼저 써 볼 수 있게 공개했습니다.

2026 하반기

정식 오픈 & 네이티브 확대 계획

각 서비스의 정식 오픈과 함께 iOS·Android 네이티브 앱으로 사용성을 넓혀갑니다.

2027

다음 기록으로 계획

아직 아무도 남기지 않는 기록을 찾아 서비스를 넓히고, 쌓인 기록을 읽는 도구를 더 정교하게 다듬습니다.

Let's build

당신의 일에도, 아직 남지 않은 기록이 있습니다.

제휴, 투자, 신규 서비스 아이디어, 채용 — 어떤 이야기든 좋습니다. 같은 문제를 함께 볼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