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입로그
PyeonipLog편입 정보는 넘치는데, 믿을 수 있는 기록이 없었습니다.
학교별 모집요강과 경쟁률, 합격 후기 커뮤니티, 매일 하는 단어 학습까지 한 앱에 모았습니다. 준비하는 하루가 로그로 쌓여, 합격까지의 기록이 됩니다.
- 학교별 모집요강·경쟁률 비교
- 합격 후기 & 익명 커뮤니티
- 게임형 영어 단어·문법 학습
- 편입 캘린더 · 합격 예측
무엇에 몰입하든, 매일 남길 것이 생깁니다. 그 기록이 흩어지지 않고 쌓이면 다음 선택이 쉬워집니다. 로기파이는 분야마다 그 기록을 남기는 앱을 만듭니다.
이름 그대로입니다. log + ify. 기록으로 만든다는 뜻입니다.
한 가지에 몰입한 사람에게는 남길 것이 많습니다. 편입 준비의 하루, 이번 라운드의 타수, 우리 아이의 접종과 체중. 그런데 그 기록은 대개 흩어지거나 아예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기기 쉽게 만들고, 남은 기록을 읽을 수 있게 만듭니다. 흩어진 공개 기록도 함께 모읍니다. 편입 경쟁률과 동물병원 진료비가 그런 경우입니다. 내 기록과 세상의 기록이 만나면 다음 선택이 쉬워집니다. 회사 이름에 로그가 붙은 이유입니다.
우리는 만든 앱을 직접 운영합니다. 외주로 만들어 넘기는 것이 아니라, 쓰는 사람 옆에서 계속 고칩니다. 분야가 늘어도 그 원칙은 그대로입니다.
사람들이 남기고 싶어 하지만 흩어지거나 사라지는 기록을 찾아, 먼저 적어 둡니다.
분야가 다르면 쓰는 말도 다릅니다. 화면도 기능도 그 분야의 방식에 맞춥니다.
기록이 필요한 자리를 찾는 대로 앱을 하나씩 더합니다. 분야가 늘수록 다루는 기록도 넓어집니다.
서로 다른 자리에서 사라지던 기록을, 그 자리에 꼭 맞는 방식으로 남깁니다.

편입 정보는 넘치는데, 믿을 수 있는 기록이 없었습니다.
학교별 모집요강과 경쟁률, 합격 후기 커뮤니티, 매일 하는 단어 학습까지 한 앱에 모았습니다. 준비하는 하루가 로그로 쌓여, 합격까지의 기록이 됩니다.

동물병원 진료비, 기준을 알 수 없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공개한 진료비를 시도·시군구별로 비교하고, 전국 5,459개 동물병원을 찾습니다. 접종과 체중을 기록해 두면, 그 로그에 맞춰 우리 아이 케어까지 이어집니다.

갑자기 빈 티타임, 채울 사람을 못 찾았습니다.
일행이 취소해 비어버린 자리를, 지금 칠 사람과 지도 위에서 연결합니다. 라운드가 기록으로 남아 그린지수가 되고, 다음 동반자를 고를 때 근거가 됩니다.

소개팅 앱은 많은데, 진짜 만남은 드물었습니다.
가상 프로필과 가상 대화 없이, 지금 실제로 근처에 있는 사람만 이어 줍니다. 스쳐 지나갈 순간을 기록으로 남긴다는 뜻에서 이름이 meetlog입니다.
만들고 넘기지 않습니다. 우리가 직접 운영하면서 계속 고칩니다.
직접 겪은 불편,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말. 출처는 달라도 전부 실제 사람에게서 나온 문제입니다.
앱 하나에 모든 분야를 넣으면 결국 아무에게도 안 맞습니다. 분야마다 따로 만드는 이유입니다.
감이 아니라 로그로 결정합니다.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고 다음을 정합니다 — 로기파이라는 이름 그대로.
기록이 필요한 자리는 아직 많습니다. 하나를 끝내고 멈추는 것이 아니라, 다음 자리를 찾아 계속 더해 갑니다.
로기파이가 지나온 길과, 앞으로 남길 기록입니다.
직접 겪은 불편,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말. 흩어져 있던 문제들을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으로 법인을 설립하고, "남지 않는 기록을 앱으로 남긴다"는 하나의 원칙을 세웠습니다.
편입로그 · 펫로그 · 라스트티 · meetlog. 서로 다른 자리에서 사라지던 기록을 각 자리에 맞는 앱으로 만들어, 웹에서 먼저 써 볼 수 있게 공개했습니다.
각 서비스의 정식 오픈과 함께 iOS·Android 네이티브 앱으로 사용성을 넓혀갑니다.
아직 아무도 남기지 않는 기록을 찾아 서비스를 넓히고, 쌓인 기록을 읽는 도구를 더 정교하게 다듬습니다.
제휴, 투자, 신규 서비스 아이디어, 채용 — 어떤 이야기든 좋습니다. 같은 문제를 함께 볼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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